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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프로야구 롯데, 사직구장 리모델링 31억 투자 外

프로야구 롯데, 사직구장 리모델링 31억 투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사직구장 조명 시설 교체에 20억원, 그라운드 흙 교체에 3억원, 화장실 전면 리모델링에 8억원 등 총 31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조명 시설은 국내 야구장 최초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바꾼다. 메이커는 서강대가 1대 주주인 블루카이트(대표 장흥순)다. 그라운드 흙은 미끄러짐으로 인한 선수 부상 방지를 위해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양키스타디움이나 LA다저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사용하는 흙으로 교체된다. 이 흙은 내야 불규칙 바운드 방지와 투구 시 마운드 파임 현상을 줄이는데 탁월하다.

슈틸리케 감독, 선수들과 연탄배달 봉사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열린 ‘축구사랑나누기 봉사활동’에 참가해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신태용 올림픽팀 감독, 이정협(부산), 이승우(바르셀로나) 등도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1세기 스포츠포럼, 18일 배려 확산 토론회

21세기 스포츠포럼(상임대표 임태성 한양대 교수)이 1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손기정기념관에서 ‘배려, 대한민국 스포츠를 바꾸다’란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배려’의 가치가 한국스포츠문화 속에 뿌리내릴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체육학자들이 모여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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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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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