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간의 조건' 조세호 … "남창희와 서로 의지하게 되더라" 각별한 사이

기사 이미지

인간의 조건 조세호 남창희 [사진 일간스포츠]


인간의 조건 조세호 남창희 "현재 같은 집에 살고 있다…서로 의지하게 되더라"

인간의 조건 조세호 남창희

개그맨 조세호와 개그맨 남창희가 인간의 조건-집으로 제작발표회에 등장했다.

16일 오전 11시 여의도 KBS 신관홀에서 '인간의 조건-집으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인간의 조건-집으로'에 출연한 조세호에게 남창희와 호흡이 어땠는지 묻는 질문에 "지금도 현재 같은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조세호는 "같이 촬영을 하다 보니 서로 의지하게 되더라. 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옆을 보니 남창희씨도 힘들어하더라. 그런 부분을 보고 많이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조세호와 남창희가 출연하는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개그맨 최양락, 전 축구선수이자 해설가 안정환, 개그맨 조세호, 개그맨 남창희, 가수 스테파니가 출연하며, 자식이 필요한 부모와 부모가 필요한 자식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가며 새롭게 만들어나가는 관계에 대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인간의 조건 조세호 남창희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인간의 조건 조세호 남창희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