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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트리플 충격방지에 GPS 기능, 터프한 그 남자의 시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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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MT-G



 
듀얼 코일 모터로 빠르게 조작
새로운 파워레진 완충재 채용
새로운 카시오 모델인 ‘MT-G’는 터프한 외장 디자인 속에 진화를 거듭한 첨단 기술력이 집약됐다. 강화 플라스틱인 수지 소재와 금속 소재가 조화를 이룬 하이브리드 디자인에 카시오 독자 기술력이 담긴 하이브리드 시각 수정 시스템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MT-G가 갖춘 독창적인 특징은 ‘코어가드’ 구조와 트리플 충격방지 기능에 GPS 하이브리드 전파 솔라 기능 등을 탑재했다. 시계의 기능으로는 세계 2개 도시의 시각을 동시에 표시할 수 있는 월드타임 기능으로 편리성을 더했다. 새로 개발된 ‘듀얼 코일 모터’를 6시 방향에 채용해 빠르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만으로 한국 시각과 여행하고 있는 현지 시각을 편리하게 전환할 수 있다. 세계 27개 도시의 시각을 오차 없이 표시한다. 또 시곗바늘의 움직임을 빠르고 느리게 할 수 있는 독창적 표현 방법을 구현해 ‘시계를 조작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MT-G 모델은 카시오의 독창적인 내충격 구조인 ‘코어가드 구조’도 더 진화했다. 내충격 성능과 더불어 기능미를 실현했다. 시계 앞면으로부터 가해지는 충격에서 시계 내부 장치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판스프링과 같은 역할을 하는 ‘파인레진’의 완충재를 새롭게 채용했다. 프레임 형상을 구성하는 파이프를 축으로 배열해 보다 탄탄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파이프 골격에 단조 성형의 뒤판과 회전 테두리인 베젤을 조합해 개성을 살렸다. 스테인리스와 파인레진을 조합해 내구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실현했다. ‘레이어 합성 밴드’ 시곗줄은 원터치 3단 접이식 밴드로 과격한 활동에서도 의도하지 않게 풀리는 경우가 없도록 했고, 시계를 벗을 때는 한 번의 간단한 조작만으로 풀리도록 했다.

슈퍼일루미네이터인 고휘도 LED 라이트를 채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시계의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 시계의 다양한 기능을 쉽게 표시하기 위해 조작성을 높인 단조 마무리의 대형 버튼을 채용했다. 또 시인성이 높은 무반사 코팅을 한 사파이어 글래스는 왜곡이 적은 특수한 연마기법 등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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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하이브리드 전파 솔라는 세계 6개국의 표준 전파 수신 기능을 갖추고 있다. GPS위성으로부터의 시각과 위치 정보를 수신하는 기능을 탑재해 전 세계에서 정확한 시각을 표시한다. 여기에 터프 솔라는 태양빛에 의해 무브먼트(시계작동장치)가 안정적으로 구동한다. 이밖에도 MT-G 모델은 스톱워치, 타이머, 시각 알람 기능, 배터리 충전 경고 기능, 파워 세이빙 기능, 날짜·요일 표시, 오토 캘린더 등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다.

카시오가 최초로 개발한 지쇽(G-SHOCK) 기술은 고유한 케이스 구조에 비밀이 있다. 케이스 내부의 몇몇 지점을 지지대로 사용해 모듈을 띄워 외부 충격을 분산시켜 내충격 기능을 갖춘다. 또 시계가 울퉁불퉁한 형태로 제작되어 시계를 떨어뜨릴 경우 버튼이 평평한 바닥에 닿을 염려가 없고 돌출된 베젤이 시계를 감싸 충격으로부터 보호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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