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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패션 액센트, 아이웨어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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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는 스타일링에 활기를 더하고 패션 액센트로 활용도가 높아 여러 개를 갖고 있어도 좋다.


크리스마스에 연말연시가 이어지는 선물 시즌이다. 선물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준다. 이번 시즌 선물로는 패션 액세서리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포인트 아이템이나 기분 전환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어서 주고 받는 양측이 모두 만족할 수 있다.

독일 럭셔리 브랜드 MCM은 클래식한 소재와 컨템포러리한 디자인이 조화된 아이웨어 컬렉션 11종을 론칭했다. 이번 컬렉션은 유럽의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뛰어난 기술력·품질과 트렌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담고 있다. MCM의 패션과 기술적 영감을 대변하는 MCM AW15 아이웨어 컬렉션은 섬세하고 세련되면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소비자들의 만족을 지향한다. 클래식한 디자인에서부터 캣 아이, 사각, 하프 프레임 등 트렌디한 프레임들로 선글라스 7종, 안경 4종을 구성했다. MCM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 컬렉션과 백팩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컬렉션으로 탄생했다. 메탈릭한 디테일과 기하학적 구조를 더해 퓨처리즘적인 시즌 콘셉트를 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세계적 아이웨어 기업인 마르숑과 라이선스 계약 후 두 번째 협업이다.

MCM102S는 MCM 헤리티지 컬렉션에서 영감받은 선글라스로 커스텀메이드(Custom Made)된 아세테이트 소재 안경다리 위에 비세토스 패턴을 새긴 골드 브라스 로고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준다. 매트 블랙/브라운, 샤이니 로즈골드/브라운, 매트 꼬냑/브라운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다이아몬드에서 영감받아 디자인된 MCM602SA는 기하학적 미를 느낄 수 있다. 각진 프레임은 오버사이즈로 볼륨감 있게 구성됐고, 메탈 로고가 더해진 삼각봉 형태의 안경다리가 독특함을 느끼게 한다. 블랙·하바나·보르도·터틀도브·그린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탈부착 가능한 기하학적 메탈 트리밍 렌즈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안경테로 구성된 MCM605SA는 트렌드 세터다운 대담한 룩을 완성한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MCM 브라스 로고가 프레임 컬러와 대비되는 가운데 트리밍 렌즈의 메탈 프레임과 조화를 이루며 유니크한 분위기를 낸다. 블랙/샤이니골드, 하바나/샤이니골드, 블루/샤이니골드 3가지 색상으로 선보였다.

한편 2015 홀리데이 컬렉션 ‘다이아몬드 앳 미드나잇(Diamon d at Midnight)’에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된 스테디셀러 백뿐 아니라 로빗 퍼 참, 로빗 참, 아스트로 참, 로보터 참 등 참 장식 4종이 포함돼 있다. 재미 요소가 풍부한 MCM 참 시리즈는 시즌별로 수집하는 애호가가 있을 정도로 마니아층이 두텁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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