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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눈꽃처럼 반짝이는 설렘…그녀를 여왕처럼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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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가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선보인 크리스탈라이즈드 임벨리쉬먼트 컬렉션. 산타·루돌프·천사·크리스마스트리 참 등 성탄을 모티브로 했다. [사진 판도라]



크리스털의 결정체로 만들어진 것 같은 겨울 왕국.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가 이곳의 아름다움을 주얼리로 재탄생시킨 크리스탈라이즈드 임벨리쉬먼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자연을 형상화한 주얼리에 빛나는 스톤으로 화려한 문양을 장식한 컬러와 텍스쳐가 돋보인다.

엘사가 얼어버린 순간을 그대로 포착한 듯, 클래식하면서 차가운 색감의 투명한 크리스털이 섬세하게 장식됐다. 실버 참은 눈꽃의 결정체를 형상화한다. 마퀴즈 컷의 푸른빛의 크리스털과 큐빅 지르코니는 구슬 형태로 촘촘히 세팅되고 감싸안은 형태로 세팅되어 있다.

판도라는 매년 크리스마스 테마를 바탕으로 한 참들을 선보인다. 올해에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디자인에 반짝이는 큐빅 지르코니아를 촘촘하게 파베 세팅해 축복 가득한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판도라만의 감성으로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눈 결정체 형상화한 실버 참 등
크리스마스 테마 액세서리 내놔


▶홀리데이 시즌의 감성이 담긴 산타와 루돌프 참 ▶반짝이는 리본 디테일이 매력적인 선물 박스 참 ▶빨간코의 루돌프, 기도하는 천사, 크리스마스 트리 및 성탄 모티브의 무라노 참 등이 있다. 컬렉션의 포인트는 레드 컬러.

판도라 디자인의 핵심 철학은 여성 스스로가 자신만의 주얼리를 만들어 특별한 순간을 몸에 지닐 수 있다는 데에 있다. 판도라는 “여성들에게 보통 주얼리란 의미 즉 스토리”라며 “마이 스토리, 마이 디자인을 모토로 참 하나하나에 특별한 의미들을 담은 판도라의 콘셉트는 이러한 여성의 욕구를 그대로 반영해 준다”고 밝혔다. 판도라를 통해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액세서리에 내 인생을 담고 기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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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를 큐빅 지르코니아로 촘촘히 세팅된 실버리본과 매치한 델리케이트 보우 세트.

한편 판도라는 크리스마스 컬렉션 론칭과 함께 특별한 가격의 주얼리 세트를 내놨다. 바로 델리케이트 보우 세트다. 진주를 큐빅 지르코니아로 촘촘히 세팅된 실버리본과 매치했다. 구성은 네크리스와 이어링.

판도라 공식 스토어에서는 오는 27일까지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크리스마스 럭키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양한 주얼리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688-5501)나 홈페이지(www.pandora.net)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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