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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대담·섬세·사랑·열광­…168년 이어 온 보석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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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한 가공·조화로운 곡선
생동감 넘치는 기하학적 모양

까르띠에의 모든 다이아몬드 제품은 자신만의 고유한 역사를 가지고 삶의 특별한 순간들을 이야기한다. 찬란한 광채가 가장 소중한 기억들 위에 아름다운 빛을 비춰준다. 160여 년 전부터 까르띠에의 다이아몬드는 대담함·섬세함·사랑·애착·열광·흥분 등 모든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주얼리 세계의 지평을 넓혀 왔다.

168년의 역사를 이어온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 메종 까르띠에의 새로운 다이아몬드 컬렉션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가 새롭게 나왔다.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는 정중한 매너로 여성을 대하는 고전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컬렉션은 여성을 향한 정중한 관심을 표현한다. 까르띠에는 사랑하는 여인을 위한 더 없이 좋은 선물로 추천했다.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는 까르띠에 고유의 스타일에 모던 스타일을 더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됐다. 다양한 도형의 기하학적 조합을 보여준다. 이 펜던트의 쉐이프는 기하학적 무늬와 블랙·화이트로 구성됐다. 견고함과 빈 공간의 미묘한 조화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과 볼륨감, 여백의 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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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위)와 탱크 MC워치. [사진 까르띠에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는 생생한 움직임을 제공하면서 눈에 띄지 않는 뒷면까지도 세심한 가공 기술을 적용했다. 조화롭게 교차하는 곡선은 섬세한 음영 효과를 나타낸다. 컬러의 대조를 통해 다이아몬드가 환상적인 광채를 더욱 발산한다. 까르띠에는 주얼리 한 점 한 점의 앞면과 뒷면 모두 아름다워야 한다고 믿는다. 이에 세련되고 섬세한 공정을 하고 있다. 까르띠에의 노하우와 장인 기술은 정교한 다이아몬드 세팅 및 조립 공정, 마무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까르띠에는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컬렉션을 통해 관능적이면서도 여성스럽고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오늘도 한층 더 높은 주얼리의 가치를 재현하고 있다.

한편 까르띠에는 까르띠에의 첫 자체제작 무브먼트인 1904 MC를 탑재한 남성 시계 탱크 MC의 새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탱크 MC는 정사각형에 가까운 형태로 디자인돼 남성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새 모델은 블루 컬러와 그레이 컬러의 다이얼을 장착했다. 이로써 탱크 컬렉션의 포트폴리오는 더 풍성해졌다. 문의 까르띠에 컨택 센터 1566-7277.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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