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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바람은 막고 습기는 빠르게 배출, 겨울 산행도 쾌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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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3자켓(왼쪽)과 버몬트다운자켓. 노바3자켓은 3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해 한겨울은 물론 봄·가을 환절기에도 활용할 수 있다. 남성용 버몬트다운자켓은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다. [사진 마운티아]


겨울이 깊어가고 있다. 수은주는 영하를 오르내리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몸도 움츠러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새하얗게 눈이 덮인 겨울 산의 장엄한 풍경은 등산객들을 설레게 한다.

겨울 산행에는 다른 계절과는 다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낮은 기온과 미끄러운 눈길로 인해 다른 계절보다 체력 소모가 심하다. 산행 중에 갑자기 폭설이라도 내리면 더욱 위험하다. 겨울 산을 제대로 즐기자면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

마운티아는 영하의 날씨에도 끄떡없는 보온성에 세련된 스타일까지 고려한 겨울철 등산 아웃도어룩을 추천한다. 겨울철 산속의 칼바람을 막아줄 외투로는 ‘버몬트다운자켓’이 그만이다. 남성용은 투톤 느낌의 나일론(NYLON) 경량 소재를 사용한 덕다운 재킷으로 가슴 부분의 띠 장식과 하단의 건빵 포켓 디테일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다. 일상복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브라운과 라이트 머스타드. 가격은 17만5000원.

허리선을 강조한 여성용 ‘버몬트다운자켓’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솔리드 컬러를 적용한 덕다운재킷이다. 여행과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코디할 수 있다. 엉덩이를 덮은 긴 길이로 출시됐다. 색상은 네이비와 블랙. 가격은 19만9000원.

‘노바3자켓’은 아쿠아블록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겨울철 산행은 땀이 나다가도 추운 날씨에 금방 식어 체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체온 조절에 주의해야 한다. 마운티아의 아쿠아블록 기술은 비가 오거나 찬바람이 불어도 완벽하게 차단해주며 땀으로 인한 습기를 바깥으로 배출시켜 항상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쿠아블록 기술이 적용된 ‘노바3자켓’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멜란지 소재를 믹스해 각종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매치해 입을 수 있다. 또한 3 IN 1 형태로 안쪽에 패딩 라이너를 탈부착할 수 있다. 3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해 한겨울은 물론 봄과 가을 환절기에도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가격은 33만8000원.

마운티아는 또 겨울 산행 시의 머리 보온을 위해 ‘오클 방수고소모’를 추천한다. 귀달이 안쪽에 털이 달려 있어 보온성이 뛰어나며, 마스크를 내장하고 있다. 방수·투습·발수 기능이 뛰어난 아쿠아블록 소재와 쿨맥스 땀받이 원단을 사용해 땀을 빨리 흡수하고 발산시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가격은 6만1000원.

모자와 더불어 꼭 갖춰야 할 아이템으로 넥게이터도 있다. ‘리드넥게이터’는 양면 사용이 가능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원통형 스타일이다. 부드러운 촉감의 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편안하다. 안감의 포인트 색상으로 코디에 활용하기도 좋은 아이템이다. 가격은 1만8000원.

등산 스틱은 빙판이나 눈길에서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을 준다. ‘스프레드3단스틱SET’는 마운티아가 자체 개발한 EVA 손잡이를 사용해 쿠션감과 그립감이 뛰어나다. TCT촉 및 안티쇼크 내장형으로 산행 시 접지력이 탁월하다. 스틱케이스가 제공돼 배낭에 휴대하기 편리하다. 가격은 6만원.

아이젠도 겨울 산행의 필수품이다. ‘랩터16P아이젠’은 마운티아만의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디자인의 프론트 피크를 사용해 경사로 등반 시 안정적인 제동각을 지원한다. 또 피크 수의 증가로 보행과 휴식 시에도 안정적이다. 벌집 모양의 밴드 디자인을 적용해 외부 저항으로 인해 밴드가 신발로부터 이탈하는 것을 방지했다. 가격은 4만3000원.

마운티아 마케팅본부 장순철 부장은 “안전한 겨울 산행을 위해서는 추위로부터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온성과 기능성이 뛰어난 아웃도어 제품을 갖춰야 한다”며 “마운티아의 기술력이 접목된 다양한 등산 아이템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 산행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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