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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아이가 다섯' 출연 결정…'연애의 발견' '로필' 작가의 첫 주말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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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 [사진 EA&C]

 
안재욱, 아이가 다섯 출연…4년 만에 KBS 주말 드라마 컴백

배우 안재욱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안재욱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다.

안재욱은 극 중 아내와 사별한 후 아이 둘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 이상태 역을 맡았다. 안재욱은 이번 드라마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긍정적이고 쾌할한 싱글대디의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안재욱은 4년 만에 복귀한 소감에 대해 “오랜만에 드라마 출연인 만큼 많이 떨리고 설렌다. 그동안 따뜻한 가족 드라마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실제로 한 가정의 가장이 된 만큼 드라마 속 이상태 캐릭터를 더 잘 표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코믹가족극이다.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처음이라서'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첫 주말극이기도 하다.

앞서 배우 심형탁 심이영 임수향 신혜선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 예정이다.


안재욱, 아이가 다섯 출연…4년만에 KBS 주말 드라마 컴백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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