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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교도소, 세시봉 초청 송년음악회 개최



【영월=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영월교도소(소장 임남순)는 14일 교도소 대강당에서 세시봉의 친구들로 불리는 포크음악계의 거인 윤형주, 김세환을 초청해 '이야기 있는 송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포크음악을 통해 중장년층 수용자들에게 추억을 되새기고 사랑하는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세시봉친구들의 윤형주, 김세환씨는 '웨딩케익', '사랑하는 마음'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노래했다.



또 찬조 출연한 바리톤 전병곤씨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불러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



임남순 소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정다운 우리 가요에 심취할 수 있는 훌륭한 공연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하여 수용자의 정서안정과 심성순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asinoho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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