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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립] 코엑스에 가면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코엑스몰에서 진행된 ‘버스커 라이징 스타’ 경연 무대. [사진 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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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아침부터 아이들의 손을 잡은 부모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무역센터와 코엑스가 이달 말일까지 22일간 무역센터와 코엑스 전역에서 펼치는 ‘2015 무역센터 겨울축제(코엑스 윈터 페스티벌)’를 보러 온 관람객들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인 이번 축제는 ‘따스한 마음(Warm heart·웜 하트)’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트와 볼거리가 준비됐다. 참가 기관과 기업들이 무역센터 내에 크리스마스 마을을 구성하는 콘셉트로 트리축제·갤러리·콘서트 경품 이벤트가 펼쳐진다.

작년 이어 두번째 ‘2015 무역센터 겨울축제’

트리축제·갤러리·콘서트 경품 …
다양한 체험형 즐길거리 제공
금~일요일엔 수공예품 마켓
24~25일 산타 댄서 게릴라 공연


 축제 초기부터 관심을 끄는 것은 코엑스 광장에 하트 모양으로 세워진 대형 조형물 ‘웜 하트’다. 2인조 아티스트 그룹 ‘패브리커’가 만든 설치 조형물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매주 금~일요일에는 ‘나의 겨울 이야기’ ‘나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해피 뉴이어 2016’를 주제로 작가들이 제작하는 일러스트레이션 작품과 수공예품 마켓이 열린다.

 12일 진행된 코엑스몰의 ‘버스커 라이징 스타’ 결선무대도 방문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두 차례에 걸친 본선 대회를 통과한 10팀이 경연을 펼쳤다.

 무역협회는 올해 연말까지 다양한 축제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24~25일 양일간 코엑스몰 일대에서는 산타클로스와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과 산타 복장을 한 댄서들이 공연을 선보이며 초콜릿을 나눠주는 게릴라 공연이 열린다. 코엑스몰에서는 또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올뉴투싼(1명), 삼성 노트북9(2명), 아이패드 미니4(3명), 키엘 기프트 세트(10명)과 같은 경품을 증정한다.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코엑스와 영동대로 일대에서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축제도 열린다. 무역협회가 강남구·현대자동차와 함께 진행하는 송구영신 행사다. 무협 측은 이 행사를 매년 말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행사와 더불어 한국의 대표 새해맞이 축제로 키우겠다는 포부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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