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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영환 영입 "그동안 지켜봐왔던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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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환



'롯데 최영환 영입'

롯데가 한화에서 방출된 투수 최영환을 전격 영입해 이슈가 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한화에서 자유계약으로 공시된 투수 최영환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FA 자격으로 한화행을 확정한 심수창에 대한 보상선수로 박한길을 영입한 지 하루 만에 다시 한화 출신 투수를 유망주를 영입한 롯데는 젊은 선수 육성에 초점을 맞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영환은 2014년 2차 1라운드 2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유망주로 2014시즌 총 51경기에 나와 66이닝 동안 1승2패 2홀드 1세이브를 기록했다. 140lkm대 중후반의 빠른 볼을 가진 선수다. 롯데는 "향후 투수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화는 투수 박성호와 이동걸, 최영환, 허유강, 포수 이희근과 지성준, 내야수 이도윤과 임익준, 한상훈과 외야수 오윤, 이양기와 외국인 선수 제이크 폭스 총 13명의 선수를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한 바 있다.


'롯데 최영환 영입'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롯데 최영환 영입' 사진=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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