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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전 가정’ 한·미 연합 도하훈련

 


육군 6공병여단과 미 2사단 기갑·공병부대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연천군에서 한·미 연합 도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 작전 수행 능력과 공병 지원태세를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1일부터 8일까지는 '기동지원 훈련'이 실시됐으며 9일부터 10일까지는 '공격작전 간 도하지원 훈련'이 진행됐다.

'공격작전 간 도하지원 훈련'에는 한·미 장병 260여명이 참가했고 기동헬기인 시누크와 공격헬기, 미군 에이브람스 전차와 장갑차, 험비 등 100여 대의 다양한 장비가 투입됐다.
특히 도하훈련은 전면전 상황을 가정하고 아군이 공격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

6공병여단장 한철기 준장은 "이번 훈련은 한·미 장병들이 양국 간 장비의 특성을 이해하고 절차를 숙달해 운용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상호 간의 의사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공병부대의 지원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공성룡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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