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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中 장쑤와 한 조…2016 AFC챔스 조편성 확정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조편성이 확정됐다.
 
AFC는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2016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식을 열었다. K리그 클래식에선 우승팀 전북 현대, 준우승팀 수원 삼성, FA컵 우승팀 FC 서울이 조별리그에 직행했고, K리그 클래식 3위팀 포항 스틸러스가 플레이오프(PO)에 올랐다. 

동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출전권(3.5장)을 보유한 K리그 팀 중에서 전북은 장쑤 세인티(중국), 빈즈엉(베트남), PO 2경기 승자 팀과 E조에 편성됐다. 장쑤는 중국 FA컵 우승팀, 빈즈엉은 베트남 리그 우승팀이다.
 
F조에 편성된 서울은 J리그 우승팀 산프레체 히로시마, 태국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부리람 유나이티드, PO 3경기 승자 팀과 F조에 들어갔다. 수원은 멜버른 빅토르(호주), 일본 일왕배 우승팀, PO 4경기 승자 팀과 G조에 속했다. 

PO 1경기에 편성된 포항은 조별리그에 진출할 경우, 중국 슈퍼리그 우승팀 광저우 헝다, 호주 시드니 FC, 일본 J리그 3위팀과 H조에 편성된다. 

내년 AFC 챔피언스리그는 예년보다 1주일 빠른 1월 27일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10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결승전은 11월 19일·26일에 열린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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