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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가 파라솔, 탁자, 의자만 전문 절도

대전서부경찰서는 10일 영업이 끝난 상가를 돌며 탁자와 의자를 훔친 혐의(절도)로 손모(5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손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1시50분쯤 대전시 서구의 한 치킨집 앞에 설치된 파라솔과 탁자·의자를 자신의 차량에 싣고 도주하는 등 올 4월부터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200만원가량의 집기를 훔친 혐의다.

조사 결과 손씨는 훔친 집기를 자신이 운영하는 전북지역 주유소 휴게실에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손씨는 경찰에서 “친구를 만나러왔다 돌아가는 길에 탁자와 의자가 보여서 훔쳤다”고 진술했다.

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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