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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단체, "크리스마스 캐럴, 저작권료 없다…거리에서 들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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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저작권 [사진 중앙포토]

'크리스마스 캐럴 저작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12월은 캐럴·겨울송 시즌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음악저작권 4단체와 함께 저작권료 걱정 없이 거리에서 캐럴을 틀 수 있다고 알리고 있는만큼 올해는 캐럴이 곳곳에서 울려퍼질 전망이다.

국악 등 캐럴 상차림도 풍부해졌다. 인기 레퍼토리인 팝 캐럴 역시 음원사이트 또는 음반매장에서 청취자를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가수들은 겨울 시즌송을 대거 내놓는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선 크리스마스 캐럴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로 크리스마스는 영어로 그리스도(Christ)의 미사(mass)의 의미다. ‘X-MAS’라고 쓰는 경우 X는 그리스어의 그리스도(크리스토스) XPIΣTOΣ의 첫 글자를 이용한 방법이다. 프랑스에서는 노엘, 이탈리아에서는 나탈레(Natale), 독일에서는 바이나흐텐(Weihnachten)이라고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크리스마스 캐럴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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