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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김소정, "금수저 아니야…부모님 두 분 다 가난하셨다"


카이스트 출신 가수 김소정이 부유하지 않은 가정환경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뇌섹남녀! 그 뇌는 예뻤다' 특집에는 조승연, 김소정, 신아영, 로이킴이 출연해 유쾌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김소정은 함께 출연한 로이킴, 신아영 아나운서, 조승연 작가와 환경이 달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소정은 "우리 부모님은 둘 다 가난하셨다. 둘 다 고졸이시다. 어머니는 야간학교 행정업무를 보며 공부하셨고 아버지는 되게 독하시다"며 부유하지 않은 가정환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정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하며 "한 문제 맞던 친구를 80점까지 올린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소정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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