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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화 기자의 노래가 있는 아침] 존 레논 '이매진(IMAGINE)'

 


지난 8일은 그의 35주기였습니다.
그의 생을 숫자로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1940년 10월 9일(출생)~1980년 12월 8일(사망).

이 노래는 뉴욕 센트럴 파크에 있는 추모비에 새겨진 글귀이기도 하죠.
베트남 전쟁을 보면서 세계 평화를 기원하며 만든 노래입니다.
레논은 마흔 살에 생을 마쳤고, 벌써 그가 살았던 시간과 맞먹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 노래는 아직도, 여전히 유효한 듯 합니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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