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엄친딸' 김소정, "수학 1문제 맞던 친구를 80점으로" 특급과외 비결은?


'김소정'
사진='영재발굴단' 화면 캡처
김소정 사진='영재발굴단' 화면 캡처
'엄친딸' 김소정, "수학 1문제 맞던 친구를 80점으로" 특급과외 비결은?

카이스트 출신 '엄친딸' 가수 김소정이 수학 과외 선생님으로 활약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소정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과외 선생님으로 활동하며 "한 문제 맞던 친구를 80점까지 올린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 아이의 엄마인 김지선이 비법을 알려달라고 질문하자 김소정은 "수학 문제는 유형을 파는 것이 중요한데 그래프 문제가 가장 쉽다"며 "그래프가 있는데 오른쪽 위로 올라간다고 하면 기울기는 플러스이기 때문에 마이너스 선택지는 다 지운다. 그렇게 되면 웬만한 숫자를 넣어도 맞출 수 있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어 김소정은 지난 8월 공개됐던 자신의 노래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성대현은 "아무리 공부시켜봤자 결국은 가수를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영재발굴단'은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소정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