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영재발굴단' 김소정, "수학문제 1개 맞던 학생, 80점까지 올려줬다"

기사 이미지

사진 SBS ‘영재발굴단’ 캡처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카이스트 출신의 뇌섹녀 가수 김소정이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패널로 출연한 김소정은 "카이스트를 나올 정도면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엄청나게 잘하지 않았냐"는 MC의 질문에 "학교 다닐 때 전부 '수'를 받았다. 18세 때는 '끓어 넘치지 않는 냄비'를 발명해 상품으로 만들자는 러브콜을 받은 적도 있다"고 밝히며 엄친딸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김소정은 "수학 문제를 1개 맞던 학생을 80점까지 올려줬다. 문제를 보기만 해도 답을 찍을 수 있는 비법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에 김지선이 "선생님! 제발 알려주세요!"라며 비법을 알려달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소정은 "수학 문제는 유형을 파는 것이 중요한데 그래프 문제가 가장 쉽다"며 "그래프가 있는데 오른쪽 위로 올라간다고 하면 기울기는 플러스이기 때문에 마이너스 선택지는 다 지운다. 그렇게 되면 웬만한 숫자를 넣어도 맞출 수 있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SBS ‘영재발굴단’은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영재발굴단'에서는 화상의 고통 속에서도 유도를 포기할 수 없는 유도 꿈나무 최설빈 군의 사연과 JYP 박진영에게 꼭 할 말이 있다는 힙합보이 박현진 군의 사연이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김소정'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