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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김소현 "방귀도 트지 않아…아내 몸 궁금해" 고백

손준호, 아내 김소현 민낯 언급…"나도 본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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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손준호

라디오스타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의 민낯 언급을 해 화제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내 아내의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으로 유부남 게스트 권오중, 손준호, 김정민, 조연우가 출연했다.

손준호는 "제가 잠들면 지우고 자고 저보다 일찍 일어나서 간단한 메이크업을 한다"며 "방에도 빛 한줄기 들어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귀도 트지 않았다. 소현씨는 전혀 튼 게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어 손준호는 "방귀도 트지 않았다. 소현 씨는 전혀 튼 게 없다. 나 때문에 노력하는 것 같다"며 "아내 몸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준호는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커플링을 차 안에 뒀었다"며 "아내와 사귀고 나서 이를 까먹었다. 그런데 아내가 이를 발견하고 서운해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준호는 "그런데 웃긴 건 아내의 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커플링 뭉텅이가 나왔다"며 "아내가 그걸 확 낚아채면서 '왜 그래?'라고 화를 냈다"고 말했다. 
  
손준호는 "알고 봤더니 그동안 모아놨던 커플링들"이라며 "이만큼이에요, 이만큼"이라며 흥분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손준호가 과거 김소현에게 해준 이벤트 내용을 들은 작가들이 질색을 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손준호는 "100일 쯤에 기차역에서 케이크에 초를 꽂고 김소현을 기다렸다"며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김소현에게 '백일 축하합니다' 노래를 불렀더니 제발 이건 하지 마라고 입을 틀어막더라"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준호는 "아내를 위해 벤을 사서 방송국에 데려다주는데 직원 분이 저를 매니저로 아시더라. 그래서 아내가 '이 분 제 남편이거든요'이라고 발끈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도 연예인이란 걸 어필하고 싶었는데, 슬펐던 게 안내하시는 분이 '차 빼요'라고 해서 다시 차에 들어가 차를 빼야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손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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