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라스 손준호, 김구라 "손호준이라고 저장했다"…'폭소'

기사 이미지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스 손준호



김구라가 손준호에게 배우 손호준인 줄 알았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에는 권오중, 손준호, 김정민, 조연우가 출연했다.

이날 손준호는 규현을 향해 "섭섭한 게 있다"라며 김소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의 이름을 '손진호'라고 발음해 서운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는 "나도 손준호를 손호준이라고 저장했다"라며 밝혔고, 발끈한 손준호는 "손준호다 손준호"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의 나이를 밝혔다.

손준호는 김소현의 나이를 묻는 MC들의 질문에 "아내 지켜줘야 한다"며 대답을 머뭇거렸다.

이에 김구라가 "그것 때문에 나온 건데 말 안 할거면 왜 나왔냐"고 타박하자 그는 "1975년 41살이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스 손준호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