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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뤼도, 캐나다판 ‘살인의 추억’ 진상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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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왼쪽)가 8일(현지시간) 퀘벡주 가티노에서 열린 캐나다 원주민 총회(AFN)에서 페리 벨레가르드 AFN 회장과 만났다. 이날 트뤼도 총리는 원주민 인종차별 및 박해로 지난 30년간 1200명에 가까운 원주민 여성이 살해되거나 실종된 사건의 진상을 밝힐 조사위원회를 출범시킨다고 선언했다. [가티노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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