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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송 키운다

정부가 1인 방송, 1인 창작자들과 MCN (Multi Channel Networks, 1인방송을 여러 개 묶는 콘텐트 비즈니스) 지원에 본격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9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와 창조융합센터에서 ‘MCN데이’ 행사를 열었다.

미래부 ‘MCN데이’ 열어
한국형 콘텐트 사업 등 논의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해 전파진흥협회가 주최한 ‘글로벌 창의 콘텐트 크리에이터 공모전’을 거쳐 선발되고 제작지원을 받은 22개팀에 대한 시상과 작품 소개가 이뤄졌다. 대상인 미래부장관상을 받은 웹드라마 ‘에이리언 블루스’는 외계인의 지구 정착기를 독특한 감성으로 표현해 크게 주목받았다. 그외 국내외 MCN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형 MCN 사업의 방향을 논의한 글로벌 콘퍼런스, 32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MCN협의회 발족식, 파워 크리에이터 영국남자 등이 참석하는 팬미팅도 함께 열렸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국내 방송사와 포털의 MCN 참여와 관련 스타트업의 성장은 국내 미디어 환경의 대표적인 변화사례”라며 “정부는 앞으로 다양한 지원정책과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성희 기자 shy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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