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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손준호, 아내 김소현 위로하다 기습키스 당해 "키스는 아내가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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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손준호, "키스할 때 아내가 리드…역시 뽀뽀는 누나에게 배워야"

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스타'-'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에는 대한민국 대표 유부남 스타 권오중, 김정민, 손준호, 조연우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손준호가 김소현에게 기습키스를 당한 사연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손준호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아내 김소현과 연애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손준호는 "키스할 때 아내가 리드한다"며 "역시 뽀뽀는 누나에게 배워야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김소현은 "첫키스는 뮤지컬 공연 때문에 했다"며 "뒤늦게 합류한 손준호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안녕하세요'하고 키스신을 했다"고 설명했다.

손준호가 기습키스를 당한 건 그 이후였다. 김소현은 "인생의 암흑기를 보내고 있었던 터라 울고 있는데 손준호가 와줬다"고 말했다. 이에 손준호는 "전화가 와서 거기에서 기다리라고 하고 달려갔다"며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안아주고 위로하는데 갑자기 나한테 뽀뽀를 하더라. 그래서 말문이 막혀버렸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스타이자 결혼 6년 차 귀여운 남편 손준호와 함께한 ‘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은 오늘(9일) 밤 11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라디오스타 손준호 사진=MBC 제공]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라디오스타 손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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