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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제패 전현무, "특별한 장점이 없는 게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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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제패 전현무]


전현무가 자신의 예능감을 자화자찬했다.

전현무는 12월 9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S 12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전국제패'(전국 제일 패밀리)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예능 대세'로 불리며 많은 프로그램을 맡은 비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전현무는 "특별한 장점이 없는 게 장점이다"며 "진행자가 너무 튀면 게스트가 안 산다. MC라면 본인이 웃길 수 있지만 그걸 참으면서 게스트에게 기회를 줘야 맞다"며 배려심을 들었다.

이어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아나운서 치고는 웃기다. 아나운서 타이틀을 달았던 사람 중에는 그나마 괜찮은 예능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많이 불러주시지 않나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국제패'는 전국 팔도 출신 다양한 출연진이 모여 각 지역 풍물과 정서를 퀴즈로 풀어보고 고향에 대한 에피소드를 나눠보는 '본격 애향심 자극' 신개념 퀴즈 버라이어티쇼다. 방송인 전현무와 이수근, 배우 김수로 3MC가 진행을 맡았으며 전국 팔도 출신 연예인 15명이 출연해 구수한 사투리로 토크를 소화한다. 전현무가 진행하는 '전국제패'는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전국제패 전현무'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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