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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심플함, 고전적 화려함 … 새로운 시간 준비하는 그대 위해

스와치그룹 아워패션

아워패션서 27일까지 선물대전
보관함?파우치 등 사은품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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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그룹은 아워패션 코엑스몰점과 롯데월드몰점(오른쪽)에서 지난 1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대전을 개최한다. 시계는 티쏘 슈망 데 뚜렐(왼쪽 첫째)과 해밀턴 레일로드 스켈레톤. [사진 스와치그룹코리아


거리 곳곳에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인다. 왠지 좋은 일이 있을 듯하고 마음이 설렌다. 마음속으로 올 크리스마스에 선물 줄 사람들을 꼽아본다. 곧 고민이 시작된다. 그럼 무엇을 선물하지. 이럴 때 시계에 생각이 미쳤다면 스와치그룹 직영 시계 부티크인 아워패션을 찾아갈 일이다. 지난 1일 시작한 크리스마스 선물대전이 27일까지 열린다.

‘론진 심포네트’는 현대미를 사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신제품이다.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타원형 케이스가 전체 분위기를 형성하고, 정교한 메시 브레이슬릿과 스틸·골드·다이아몬드가 다이얼을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

‘라도 하이퍼크롬 다이아몬드 브라운 세라믹’은 지난 3월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초콜릿 브라운 하이테크 세라믹 모델로 빛에 따라 컬러감이 달라진다. 브라운 세라믹 소재 시계는 하이퍼크롬과 센트릭스 컬렉션으로 출시됐다.

‘티쏘 슈망 데 뚜렐’은 파워매틱 80 오토매틱 무브먼트 장착 모델, COSC 인증 오토매틱 무브먼트 모델 등 다양하게 출시됐다. 폴리싱과 브러시를 포함해 다양한 마감 방식이 적용된 케이스와 현대적 디자인이 돋보인다.

‘미도 커맨더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60’은 1959년 탄생 이래 초기 디자인을 유지하는 스테디셀러 라인인 커맨더의 2015년 버전이다. 직경 42.50㎜의 스틸 케이스가 독창성을 보여준다. 60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 무브먼트가 장착됐다.

‘해밀턴 레일로드 스켈레톤’은 클래식하면서 모던한 디자인의 드레스워치로 해밀턴에서 자체 개발한 H-10-S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기찻길을 연상시키는 다이얼 테두리와 메탈 브레이슬렛이 컬렉션의 특징을 보여준다.

‘캘빈클라인 슈프림’은 우아한 스트랩이 돋보이는 여성 워치로 슬릭한 플리츠 패브릭에서 영감받은 밴드가 디자인적 우아함을 보여줄 뿐 아니라 편안함 착용감을 선사한다. 한국에는 실버와 로즈 골드 버전 2가지 메탈이 출시됐다.

연말 분위기를 담은 시즌 스페셜 에디션 ‘스와치 루신페스타’는 스무드한 골드 미러 다이얼의 표면에 프린트된 별들이 투영돼 더욱 특별하다. 전 세계에 8888점 한정 출시된다.

크리스마스 선물대전 기간에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고급시계 보관함, 무료 폴리싱카드, 워치파우치, 음료상품권 등 사은품을 받고 가격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문의는 코엑스몰점 (02-551-1982)·롯데월드몰점(02-3213-4168).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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