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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손목을 영롱하게 … 보석처럼 빛나는 시계

칼파돈나 시계는 파르미지아니를 대표하는 여성 컬렉션이다. 시계와 보석을 한 곳에 결합시켜 여성스러운 멋을 자랑한다.

파르미지아니

칼파돈나의 뛰어난 아름다움은 다이얼(문자판)의 색상만 봐도 한 번에 알 수 있다. 다이얼은 특별한 안료를 통해 깊이 있는 색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파르미지아니에서 만들어 낸 특유의 색상이 주는 깊고 오묘한 매력이 두드러진다. 쿼츠무브먼트(배터리를 사용하는 전자시계)를 사용하고 있어 정확성이 뛰어나고 관리하기도 쉽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팔찌처럼 손목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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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미지아니의 대표적인 여성 컬렉션 칼파돈나 아마란트.[사진 파르미지아니]

파르미지아니는 ‘에르메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파르미지아니는 에르메스에서 제작되는 시계에 무브먼트를 제공하고, 에르메스는 파르미지아니에 가죽 스트랩(시곗줄)을 제공한다. 따라서 파르미지아니 시계에 장착된 스트랩은 모두 에르메스의 장인이 제작한 가죽 스트랩이다. 악어가죽, 송아지가죽, 도마뱀가죽 등 소재와 컬러가 다양하고 견고한 장점이 있다. 또 파르미지아니 시계에 장식되는 다이아몬드는 모두 최상급에 속하는 VVS 등급만 엄선해 사용한다.

파르미지아니의 남성용 시계인 칼파그래프는 파르미지아니에서 선보인 첫 스포츠 컬렉션이다. 인체공학적인 곡선을 자랑하는 사각형 케이스가 특징이다. 칼파그래프 컬렉션은 현대적인 느낌과 전통적인 기술력이 공존한다. 파르지아니만의 전통적인 외형과 12각의 다양한 빛을 발현시키기 위해 다이얼의 결을 보다 독특하게 고안했다. 다이얼에는 여러 크로노그래프와 날짜까지 표시되는 자체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손목의 모양에 맞춘 곡선형으로 디자인해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송덕순 객원기자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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