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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출산 후 2년만의 복귀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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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민정 정지훈 사진=일간스포츠]


배우 이민정이 출산 후 첫 복귀작으로 SBS 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을 검토 중이다.

9일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이민정이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제의를 받았고 신윤섭 PD와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배우 이민정(33) 소속사는 SBS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출연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9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측으로부터 대본을 받고 검토 중인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아직 검토 단계일 뿐이다. 당장 출연 여부에 대해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또다른 매체는 이민정이 ‘안녕, 내 소중한 사람’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이 이 작품을 택할 경우, 2014년 MBC ‘앙큼한 돌싱녀’ 이후 2년 만에 국내 드라마로 컴백하는 것이다. 

이어 관계자는 “이제 막 제안 받은 시나리오라 결정을 내린 상태는 아니다. 시나리오를 보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이민정이 출연을 검토 중인 가운데 최근 가수 비(정지훈), 배우 강소라, 배우 김수로 등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신윤섭 PD와 노혜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은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는 전제하에 역송체험을 하게 되는 남녀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은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후속 작품으로 편성이 확정되면 내년 2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민정 안녕
[이민정 안녕 이민정 사진=일간스포츠]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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