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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뒷면 모두 아름다운 회중시계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롯데백화점이 에비뉴엘 본점에서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보메 메르시에'의 전세계 단 30개만 있는 '미닛 리피터 포켓 워치'의 첫번째 작품인 1번 제품을 판매한다.



보메 메르시에 창립 185주년 기념 제품인 '미닛 리피터 포켓 워치'는 가격이 6천5백만원이며,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버튼, 양가죽 스트랩이 장착됐다.



7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보메 메르시에 매장에서 모델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5.12.07.



kkssmm99@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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