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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 C&C-키위플러스, 키즈폰 및 IoT 기기 업무제휴협약 체결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문 개발 기업인 키위플러스(대표 이준섭)는 SK주식회사 C&C(대표 박정호)와 키즈폰 및 IoT 디바이스의 해외공동진출 및 매출확대를 위한 공급사업에 대한 업무협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SK주식회사 C&C가 보유한 해외 영업채널 및 ICT 전문역량과 키위플러스의 IoT 디바이스 개발 능력을 결합해 해외고객사를 대상으로 상품개발 및 영업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국내 대기업 중 IoT 및 웨어러블 사업분야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는  SK주식회사 C&C와 웨어러블 디바이스 분야의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키위플러스의 협업이 시장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돼고 있다.

키위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초소형 IoT 기기 플랫폼 ‘키위엣지’를스마트워치로 구현한 라인 키즈폰‘키위워치’를 개발해 지난 11월 13일 공식유통 채널인 핀플레이(www.pinplay.co.kr)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롯데백화점 본점(명동)을 시작으로 잠실점, 노원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해유통업계에서도 주목받는웨어러블디바이스 중 하나다.또한, 이번 협약으로‘키위워치’는 모바일메신저 라인의파급력이 높은 동남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키위플러스 이준섭 대표는 “IoT 시장은 국내외 역량있는 파트너와 협업이 중요”하다며 “이번  SK주식회사 C&C와의 협업이 키위플러스의 사업범위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키위플러스는 내년 1월에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키위워치’와 ‘키위엣지’를 출품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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