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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늘 강지영, 펑펑 울면서 본 한국영화는 '국제시장'…감동 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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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연기활동 롤모델은 할리우드 김윤진 "국제시장 울면서 봤다"

배우 강지영이 연기활동에 대한 포부로 자신의 롤모델을 김윤진으로 삼았다.

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알베르 카페에서 열린 온라인 웹무비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극본 기타가와 에리코/감독 나가사와 마사히코) 기자간담회에는 배우로 변신한 강지영이 참석했다.

이날 강지영은 앞으로 한국영화에서 맡고 싶은 역할을 묻는 질문에 "최근 본 한국영화가 '국제시장'이다. 너무 감동을 받아서 내내 울면서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지영은 "무엇보다 김윤진 선배님 연기에 감동을 받았다.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선배님처럼 글로벌하게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총 3부작으로 이루어진 웹무비 '다른 하늘 아래 당신의 하늘, 나의 하늘'은 일본과 홍콩, 서로 다른 하늘 아래 살아가는 두 사람이 서로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강지영의 첫 주연작으로 강지영은 홍콩 최대의 영화사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애나 역을 맡았다. 애나(강지영 분)와 리리(마츠카제 리사키 분)가 각각 홍콩과 일본에서 겪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이야기를 전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강지영''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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