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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부사장에 박문덕 회장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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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의 ‘3세 경영’이 가시화하고 있다. 3일 하이트진로는 박문덕(65) 회장의 장남인 박태영(39·사진) 경영전략본부장(전무)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하이트진로는 박 회장의 선친인 고 박경복 명예회장이 창업했다. 하이트진로는 “박 신임 부사장은 하이트진로의 통합을 주도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해왔다”고 밝혔다. 박 부사장은 2012년 4월 경영관리실장(상무)으로 경영수업을 시작했고, 8개월 만에 전무로 승진해 경영전략본부장을 맡았다.

박태영 승진 … 3세 경영 시동

 부친인 박 회장은 지난해 3월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의 대표이사에서 물러났지만 지주회사인 하이트진로홀딩스의 지분 29.49%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박 부사장은 하이트진로 지분은 없지만, 하이트진로홀딩스의 2대 주주(27.66%)인 맥주 냉각기 제조회사 서영이앤티의 최대 주주(58.44%)다.

구희령 기자 healing@joongang.co.kr

◆하이트진로▶전무 최경택 ▶상무 장인섭 김창규 ▶상무보 이승돈 성동욱 최선규 정희준 권홍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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