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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합정역세권 고급 주상복합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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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주상복합단지인 메세나폴리스(사진)를 분양 중이다. 최고 39층, 3개 동 전용면적 122~148㎡ 617가구 규모다. 주거와 상업시설이 함께 있어 쇼핑·문화·여가 생활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다. 현재 계약금 5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실입주금은 3억원부터다. 이자 지원, 잔금 유예혜택이 주어진다. 입주 후 3년간 추가 비용과 이자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다. 단지가 서울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된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시청·종로·강남 등지로 30분대에 갈 수 있다. 지하철 2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환승역인 홍대입구역이 지하철로 한 정거장 거리다. 강변북로·올림픽대로·공항도로·내부순환로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한강변이 가까워 일부 고층 가구는 한강 조망권을 갖췄다.

분양 문의 02-335-8088

  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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