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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스트레스 수치를 모니터링 한다,소니 '스마트밴드2'

소니코리아(대표 모리모토 오사무)가 심박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스트레스 및 회복 수준을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일상을 실시간 기록하는 스마트밴드 신제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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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스마트밴드2 SWR12

이번에 선보인 스마트밴드2 SWR12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 데이터를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스마트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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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스마트밴드2 SWR12 사양

걷기, 달리기, 수면 등의 일상 활동을 실시간 기록하며, 심박 센서를 탑재해 심박수 변화를 파악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및 회복 수준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한 ‘라이프로그(Lifelog)’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심박수와 스트레스 수준, 칼로리 소모량뿐 아니라, 사용자의 수면 주기, SNS 사용량, 운동량, 음악 및 영상 감상, 게임 등 사용자의 다양한 생활패턴과 활동을 체크하고 기록할 수 있다.

스마트밴드2 SWR12 전용 앱을 통해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iOS와도 연결이 가능하다.

스마트밴드2 SWR12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타기기와의 손쉬운 연결을 돕는 원터치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과 블루투스 4.0 버전을 지원한다.또한 수심 3m 이내의 담수에서 30분 동안 견디는 IP68 방수 기능을 탑재했다.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선보이는 스마트밴드2 SWR12는 1회 충전 시 일반사용모드에서 최대 2일, 스태미나모드에서 최대 5일 동안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14만 9천원이며 스트랩을 교체해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는 컬러 밴드(인디고블루, 핑크)는 2만 7천원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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