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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겨울이 시작되는 12월 1일은 감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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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앙포토]


겨울철 국민과일 감귤을 홍보하는 ‘감귤데이’가 제정됐다.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의 1등과일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12월 1일로 정했다. 또 12브릭스(Brix) 이상의 당도와 산도 1% 미만의 고품질 감귤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는 의미도 담겼다.

제주도와 농협제주지역본부는 1일 오전 11시 감귤데이 선포식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었다. 이날 감귤데이 선포식에는 제주도·농림축산식품부·제주농협·농업인단체·생산농가 등 3000여 명이 모였다. 제주감귤을 대표하는 통합브랜드 ‘귤로장생’ 출범식도 함께 개최했다. 귤로장생은 귤과 불로장생(不老長生)을 합친 말로 ‘제주감귤을 많이 먹으면 오래산다’는 의미를 담았다.

제주=최충일 기자 choi.choongi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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