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결핵·에이즈 퇴치 기여, 고촌상 수상

기사 이미지
종근당고촌재단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제10회 고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고촌상은 종근당 창업주인 이종근 회장이 설립한 종근당고촌재단과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이 결핵 및 에이즈 퇴치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후원하기 위해 공동 제정한 국제적인 상이다. 올해 수상자인 케냐의 간호사 나오미 완지루(사진 맨 왼쪽), 러시아의 의학박사 나탈리아 베즈니나(왼쪽 셋째), 비영리 보건단체 아스팟 페루의 멜레치오 메이타 코타 대표(맨 오른쪽)가 종근당고촌재단 김두현 이사장(왼쪽 둘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종근당]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