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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 회장 ‘청년희망펀드’에 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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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52·사진)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개인 재산 30억원을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한다. 이 펀드는 박근혜 대통령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만들자고 제안했다. 개인 명의의 기부만 받고 있기 때문에 재계 총수들의 사재 출연이 잇따르고 있다.

 서 회장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도약을 이끌어 갈 우리 청년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마음”이라며 “사회 각계각층의 따뜻한 관심이 모여 대한민국 청년들이 강한 열정과 패기를 되찾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서 회장이 평소 기업 성장 동력으로 ‘인재의 힘’을 강조했다”며 “창업자인 선친(서성환 선대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구희령 기자 heali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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