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195cm 의 미녀모델 ‘케네디’ 그녀의 고민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 루이스 오비스포에 살고 있는 채이스 케네디(22)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2m에 육박하는 195cm의 장신이라 화제다.
케네디는 모델답게 신체 비율이 좋다. 다리 길이만 129cm에 이른다.
아름다운 몸매와 예쁜 외모를 가진 그에게도 고충이 많다. 옷을 구매하거나 영화관을 가는 일상생활에서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다.
13살때 185cm였던 키 때문에 아이들의 놀림에 시달렸으며, 나이가 들면서는 연애도 쉽지 않았다. 현재는 193cm의 남자 친구를 만나 교제하고 있다.
케네디는 "그동안 남자 친구를 사귀어 봤지만 다들 나의 큰 키를 상당히 부담스러워 했다"면서 "나보다 큰 남자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모델 일을 시작할 때 또한 대부분의 에이전시에서 "외모는 마음에 쏙 들지만 키가 너무 커서 함께 작업하기 힘들다"며 퇴짜를 많이 맞았다.

 

 

기사 이미지



그러나 몇몇 모델 기획사들이 큰 키에 매력을 느끼면서 채용 의사를 밝혀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됐다.
케네디는 "지금은 나의 몸과 키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있다"면서 "차라리 장신인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대충 큰 키보다 월등히 큰 장신이 오히려 나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나의 긴 다리와 키를 사랑하기로 했다. 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유튜브 Jerstar15 계정]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