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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브레댄코 기술교육원을 통한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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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제빵사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다면 브레댄코의 제과제빵기사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슬로우 베이커리’ 브레댄코(www.breadnco.kr)는 자체적인 교육을 통해 꾸준히 전문인력을 양성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교육된 제빵 전문가들은 브레댄코가 운영하는 각 매장에 취업해 전문인력양성, 취업자 증대, 창업시장에서 활약하는 인재들을 만들어 냄으로써 각가지 효과를 내고 있다.
 
현재 39기까지가 진행된 브레댄코의 기술교육원은 5년 동안 205명의 교육생 중 약 백여 명이 브레댄코 매장에서 꿈과 열정을 키워나가고 있다.
 
브레댄코가 진행하는 기술교육원은 제과제빵 관련 해 취업준비생들에게 구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정부의 지원을 통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무엇보다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질 높은 교육 내용을 통해 제과업계의 기술자 양성 및 브레댄코 가맹점에서 근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브레댄코 기술교육원 이재훈 과장은 “고3 졸업예정자부터 40대 초반까지 배움에 대한 열정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말하며 “제과제빵 자격증이 없어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라. 자격증이 있다면 우대사항이 될 순 있지만 필수 조건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총 6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브레댄코 교육과정은 제과제빵 이론, 브레댄코 가맹점에서 즉석에서 생산하는 제과제빵 제품의 실기, 즉석 생크림 케이크 데코레이션, 샌드위치 실기 및 위생, 서비스 등을 교육시키고 있으며 테스트를 통해 교육생의 실력을 향상 시키고 있다.
 
이론에서부터 실습을 통해 현장감까지 익히게 되면 매장으로 배치가 된다. 완벽한 전문성을 익힐 때까지 매장 배치 후에도 10일에서 15일정도 트레이닝을 받는다.   
 
이재훈 과장은 “교육을 이수한 사람들은 6주 동안 제품교육과 함께 마인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누구보다 열정과 맛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 일 할 때도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 파티쉐를 도전하게 된 39기 교육생 박한얼(29세)씨는 “실습위주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현장감을 익힐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정기적인 테스트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하며 “브레댄코에서 열심히 배워서 좋은 기술을 연마해 나중에 실력이 조금 더 쌓이면 나만의 빵집을 차리는 게 꿈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박씨처럼 베이커리 창업을 희망해 기술교육원에서 교육을 이수한 사람도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교육을 이수 한 후 매장에서 근무를 하다 창업으로 연결되는 사람들이다. 정식교육을 통해 창업으로까지 이어진 사람들은 현재까지 총 5여명이다. 그 외에 매장에서 제빵기사로 근무하다 창업을 한 사람도 있다.
 
이렇듯 브레댄코 기술교육원은 전문인력양성을 통해 인재를 꾸준히 발굴 해 나가며 각 매장에 고급인재를 파견해 주고 있다.
 
제빵사로 취업을 희망하거나 창업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브레댄코 기술교육원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브레댄코의 기술교육원은 2개월에 걸쳐 개강 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인재채용 클릭 후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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