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국 땅값 7년째 상승 … 대구 2.89% 최고

전국 땅값이 7년 연속 상승했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114가 국토교통부의 지가 변동률·거래량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국 땅값이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1.67% 올랐다. 2009년 이후 7년째 오름세다. 서울·수도권 1.57%, 지방 1.85% 각각 상승했다. 대구가 2.89%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대구지하철 1호선 서편연장 공사와 혁신도시 활성화 등이 호재로 작용했다. 제주(2.81%)·세종(2.73%)·부산(2.21%)·광주광역시(2%)가 그 뒤를 이었다. 서울과 경기도, 인천은 각각 1.96%, 1.21%, 1.44% 상승했다. 정부의 부동산시장 활성화 정책과 함께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위례·동탄2신도시 등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같은 기간 전국에서 거래된 토지(필지수)는 255만3473건이다. 부동산114는 “이대로라면 통계를 집계한 2006년 이후 역대 최대치인 지난해(264만3622건)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