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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업무협약

【아산=뉴시스】서정훈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지역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장하고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배방고 ▲설화고 ▲아산고 ▲아산전자기계고▲온양고▲온양여고▲온양용화고▲온양▲한올고 등 지역 8개 고등학교 동참했다.



아산시는 매년 8개 고등학교 학생에게 노동인권 교육을 지원하고 청소년 근로 실태조사와 정책연구를 실시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지역 고용시장에서 청소년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나 학교 내 체계적 교육 시스템이 없는 것이 실정이다"며 "협약을 통해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장하고 권익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아산지역 6590명의 고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아르바이트 고용실태조사에서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학생이 13.1%(865명)며, 경험 있는 응답이 25.4%인 1671명으로 조사됐다.



sjh1004@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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