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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대세남 안세하, "6년 전 홀로 상경" 가슴 뭉클한 사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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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안세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쳐]


'나혼자산다' 안세하

배우 안세하가 드라마에 이어 예능 '나 혼자 산다' 출연해 감초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종영한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풍호 역으로 분했던 안세하가 출연했다.

이날 안세하는 6년 전 홀로 서울에 상경해 가수 연습생부터 트로트 가수를 거쳐 지금까지 오게 된 과정을 전했다.

그는 “2년 동안 가수가 되기 위해 오디션 연습을 했다. 발라드나 R&B장르를 하고 싶었는데 트로트를 하게 됐다. 힘들었던 시절이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배우를 하기 위해 서울로 온 거냐”라며 묻자, 안세하는 “유학을 가려고 했는데 비행기를 타야 하니까 선생님이 ‘멀리 가 봐라’ 해서 구경하러 온 게 서울이었다. 전단지가 붙어 있었다. 거기서 오디션이 있다는 걸 보고 참가했는데 붙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이날 안세하는 “공황장애가 심했다. 아버지가 쓰러지신 뒤 공황장애가 심해졌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 모닝커피를 마신 뒤 세수도 하지 않은 채 얼굴에 미스트를 뿌렸고, 가볍게 면봉으로 이물질을 마무리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받은 도시락과 라면으로 아침식사를 했다. 말그대로 리얼 자취 라이프를 선보였다.

'나혼자산다' 안세하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나혼자산다' 안세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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