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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영하 2도 … 강원 스키장 속속 개장

강원도 스키장이 27일부터 겨울 시즌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용평리조트·휘닉스파크·비발디파크가 문을 연 데 이어 28일엔 알펜시아리조트·웰리힐리파크가 개장한다. 하이원리조트는 30일, 오크밸리는 다음달 2일, 엘리시안강촌은 다음달 4일부터 손님을 맞는다.

 주말엔 서울 등 수도권에 영하권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8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예상된다. 남부지방도 낮 최고기온이 10도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 29일엔 차차 흐려지며 수도권과 전북·경북 지역에 비소식이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29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호·강기헌 기자 park.jh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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