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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외관 개선한 ‘더 뉴 K3’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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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K3’(사진)를 27일 선보였다. 엔진 성능을 개선해 연비와 저중속 출력을 높였다. 최대 출력 132마력에 최대 토크 16.4kg·m를 발휘한다. 외관의 경우 전면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확대하고, 후면의 램프를 날렵하게 만들어 세련된 모습을 강조했다. 또 스포츠·에코 등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자동변속기를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가격은 엔진 종류와 선택 사양에 따라 1521만~2095만원대다.

임지수 기자 yim.ji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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