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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227억 사기 혐의 현직 변호사 기소

현직 변호사가 220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는 “일본 재벌가에서 수천억원의 자금을 들여오는 데 경비를 지원해주면 수익을 나눠주겠다”고 속여 이모씨로부터 2011~2013년 227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조모(50) 변호사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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