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파산·회생 사기’ 박성철 회장 징역 6년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는 27일 법원을 속여 채무를 탕감받고 세금을 탈루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박성철(75) 신원그룹 회장에게 징역 6년에 벌금 50억원을 선고했다. 또 회사 돈 횡령 혐의로 함께 기소된 박 회장의 차남 박정빈(42) 신원그룹 부회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재산을 숨긴 채 거짓으로 법원에 파산·회생신청을 했다” 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