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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여류 수필가 목경상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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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 수필가 목경상(사진)씨가 26일 오후 별세했다. 88세. ‘목경희’라는 필명으로 활동한 고인은 1991년 모녀산문집 『분홍옷 갈아 입고 꽃길을 가네』를 비롯, 『길바보 고백』『우산처럼 양산처럼』 『새끼손가락』 등의 수필집을 냈다. 2006년 79세 때 ‘그리움의 나라’로 한국수필문학가협회와 월간 수필문학이 주는 제16회 수필문학상을 받았다. 유족은 아들 박치문(한국기원 부총재)·치선·치원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은 29일 오전 6시30분, 장지는 전북 진안 전주공원묘원이다. 02-207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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