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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히든싱어’ 나와 당황한 가수 임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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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 4’에 임재범(53)이 아홉 번째 원조가수로 출연한다. 임재범은 1986년 밴드 시나위의 보컬로 데뷔해 ‘고해’ ‘너를 위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임재범은 27일 기념 앨범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이트(after the sunset: White Night)’를 발매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재범은 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노래 실력과 예능 감각을 선보인다. MC 전현무가 “18년 전 노래입니다”라며 곡을 소개하자 임재범은 “발음 조심하십시오”라고 농담을 던지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모창 능력자들과의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임재범은 유달리 긴장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모창 능력자들의 노래를 들은 후에는 “밥맛이 뚝 떨어졌다” “목소리를 꾸며야 할 것 같다”며 위기 의식을 표현한다. 임재범의 명품 무대와 그간 하지 못했던 속 깊은 이야기는 28일 오후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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