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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이유영, 대종상 여우신인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 “응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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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이유영 [사진 일간스포츠]



청룡영화제 이유영, 대종상 여우신인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 “응원 감사하다”

이유영이 청룡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이유영은 대종상 여우신인상에 이은 청룡영화제 수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유영은 "'봄'으로 대종상에서 상을 받고, '간신'으로 또 상을 받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말 감사드린다. 더운 날부터 추운 날까지 고생했던 모든 스태프께 정말 감사드린다. 뒤에서 온몸을 던지면서 연기한 수많은 여자 연기자들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이유영은 ”7년 전에는 미용실에서 헤어 스태프 일을 했었는데 생업을 포기하고 연기자가 되고 싶어서 여기까지 왔다. 좋은 시작을 할 수 있게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유영은 데뷔작인 ‘봄’에서 남편에게 매 맞는 아내이자 그 도피처로 누드모델을 하는 역할을 맡았고 ‘간신’에서는 파격적인 노출을 했던 설중매를 맡았다. ‘그놈이다’에서는 귀신을 보는 ‘시은’역을 맡은 바 있다.

‘청룡영화제 이유영’ ‘청룡영화제 이유영’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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