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엄마 이걸로 김장 담가요”

기사 이미지

 24일 대구시 송현동 꿈나무 자연사랑 체험장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이 급식 재료로 쓸 무와 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이 채소는 지난 9월 원아들이 직접 파종했다.

프리랜서 공정식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